재테크_싱글 경제 공부

초보주식공부 : 유상/무상증자와 감자란?

싱글재테크 2020. 3. 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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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를 하면서 유목민님의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책과 더불어
한권 더 추천하는 책은 바로
'8일만에 주식투자 고수되기' 책입니다.

제가 이 책들을 추천하는 이유는..
그전에 접했던 책들은 어려운 주식투자용어들부터 정리되어 있어...
조금 보다가 덮어버리기 일수였는데요...
이 책은 그럴필요가 없었습니다. 초보분들께 추천 드려요!

그리고 유목민님책에서는 주식투자를 하는 태도와 실질적인
부분에 대해 강조를 하는 반면, 8일만에~
이 책의 경우에는 아주 쉽게 용어들이 설명되어 있어 저처럼 병행하며
공부 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직 저도 주식은 실패가 아주 큰 상태이지만...더욱 공부하며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어 보려 합니다.


[유상증자란?]
기존 주주들이 자금을 주고 주식을 사서 자본금을 늘리는 행위를 '유상증자'라고 하는 것.
아래 설명된 실권주를 포함 해서 유상증잘고 함.
예) 신생회사가 점점 성장하고 있어, 더욱 자본이 필요할 경우 기존 주주에게 싼 가격으로 주식을 주는 행위.

* 실권주?
유상증자를 진행하려 하였으나, 기존 주주들이 자본이 없어 거절할 경우

다른 사람에게 ( 즉 기존 주주가 아닌 ) 투자 권유를 하게 되는에 이 때의 주식을 말함.

신주 인수권자가 ( 기존 주주들이 ) 청약 기일까지
( 유상증자의 의미로 싸게 새로 기존 주주에게 판매하는 주식 )

청약하지 않거나
청약 후 납부일에 돈을 내지 않아서 인수되지 않는 주식.

그래서, 실권주에 관심을 둔 새로운 투자자 ( 기존 주주가 아니였던 사람들 ) 주식을 싼 가격에 살 수 있음.

[유상증자를 하면 주식은 하락하는가?]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하락함.
 싼 가격에 유상증자한 투자자 중 일부는 현재가격이 높기 때문에 매도하면서 주가는 하락하게 됨.
 ( 즉, 유상증자를 해서 싼가격에 주식을 인수하고, 하지만 현재의 가격이 자기가 인수한 가격의 주식보다 높은 가격이니  주가는 하락하게 된다는 뜻! )

그래서 하락과 상을을 반복하는 박스권 형태를 띄다가, 시세차익 매도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다시 주식의 가격이 상승한다. ( 즉, 기존 투자자들이 다 팔고나면... )

그런데 이와는 반대로 유상증자를 하고나서 주식이 하락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외에 사업이 어려워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 인건비, 재료비, 이자부담 ) 등을 목적으로 자금을 확보했으 경우에는 처음에는 단기적으로 어려운 회사에, 자금이 확보되었다는 이유로 상승이 될 수도 있지만
정확히 회사가 어렵다는 뜻이므로 다시 하락을 하게 된다.

[무상증자란?]
기업의 실적이 너무 좋아, 주식을 주주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 무상증자 소식이 나오면 주식은 바로 급등!
하지만 또! 주식을 가진 주주들이 차익실현을 하므로 주가가 하락하게 된다.

[유상감자와 무상감자?]
감자는 자본금을 줄이는 행위. 유상감자란 자본금을 줄이기 위해 지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자본을 감소하는 행위. 주주들이 보유한 주식 수만큼 돈을 환급 해 주는 것을 말함.

예를 들어 기업의 규모에 비해 자본금이 지나치게 많다고 판단할 경우 진행 되며
유통수를 줄이기 위해 주가 상승에도 도움이 되고 주주들은 지분율은 그대로 두면서 현금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주주들 입장에서는 매우 좋은 행위라고 보면 됨.




이와 더불어 자본금은 그대로고 주식수만 줄이는 것을 무상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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