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_싱글 경제 공부

[3/18 주요뉴스리뷰] 한국/미국 주식시장 모두 서킷브레이커 발동...( 서킷브레이커란?)

싱글재테크 2020. 3. 2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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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금이 공황이라면 공황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말로만 들었던, '대공황'이라는 그 먼 과거의 이야기가 2020년에 전세계에 '코로나'로 재현되고 있는 듯 하다.

지금 나또한 주식계좌를 들여다 볼 자신이 없다. 도대체 이럴거면 주식공부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그래도 내일 제발... 더는 떨어지지 말자...

한국과 미국 모두 서킷브레이커 발동한 하루. 기억해야하는 2020년 3월 18일.

서킷브레이커란?
주가가 급등 혹은 급락 하는 경우의 주식매매를 말한다.

코스피·코스닥, 또 동시 서킷브레이커 발동…
원·달러 환율도 급등

19일 국내 증시가 빠르게 하락하면서 6일 만에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동시 서킷 브레이커(거래정지)가 발령됐다.

이날 코스피는 낮 12시경 장중 8% 이상 폭락하며 1,460선까지 밀렸다. 하락폭이 130포인트에 육박했다.
코스닥도 8.3% 이상 폭락하면서 장중 440대로 떨어졌다.

이에 따라 코스피 시가총액은 장중 1000조 원 아래로 떨어졌다.

주가 폭락세가 가팔라지면서 이날 낮 12시 직후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는 주식 거래를 일시 중단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면 주식과 파생상품 거래가 20분간 중단된다. 두 시장에 모두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된 것은 이달 13일 이후 엿새만이다.

 

코스피·코스닥, 또 동시 서킷브레이커 발동…원·달러 환율도 급등

19일 국내 증시가 빠르게 하락하면서 6일 만에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동시 서킷 브레이커(거래정지)가 발령됐다. 이날 코스피는 낮 12시경 장중 8% 이상 폭락하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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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또 서킷브레이커 발동… 다우 2만·나스닥 7000 무너져

 

뉴욕증시 또 서킷브레이커 발동… 다우 2만·나스닥 7000 무너져

미국 뉴욕증시가 또 폭락했다. 일시적으로 거래가 중단되는 ‘서킷브레이커’도 발동됐다.18일(현지시각)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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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또 폭락했다. 일시적으로 거래가 중단되는 ‘서킷브레이커’도 발동됐다.

18일(현지시각)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338.46포인트(6.30%) 떨어진
1만9898.92에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3년 2개월만에 2만선이 무너졌다.
다우지수는 지난 2017년 1월 25일 사상 처음으로 2만선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31.09포인트(5.18%) 내린 2398.10에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44.94포인트(4.70%) 내린 6989.84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가 6000대로 하락한 것은 지난 2018년 1월 2일 최초로 7000선을 웃돈 이후로 처음이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한 트레이더가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다. /연합뉴스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가 나오면서 뉴욕증시의
급락세가 반복되고 있다.
이날 뉴욕증시는 장 중 S&P500지수가 7% 이상 밀리면서, 또다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기도 했다.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것은 최근 열흘간 네 번째다.

주가지수가 빠르게 낙폭을 확대하면서 한때 투자자들의 공포감도 커졌다.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지수(VIX)는
10% 정도 상승한 85선까지 올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변동성지수(VIX)는 지난 16일 82.69로 치솟으면서
2008년 11월 금융위기 당시의 기록(80.74)을 웃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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